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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자료] 국가의 품격은 어떤 책인가? (Date : 2006-10-30 11:50:09 / Hit : 5283)
    작 성 자 관리자 (홈페이지)
    내     용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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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문각출판사 & 북스타 : 서울시 마포구 구수동 42-2 영풍빌딩

    TEL.(代) 02-713-2122 FAX. 713-2125

    ◈ 제목 : 국가의 품격 | 후지와라 마사히코 지음 | 오상현 옮김 |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군 250만부 돌파 초베스트셀러!

    꽃에 향기가 있듯이 국가에도 품격이란 것이 있다!

    ◈ 도서의 개요 

    한 국가의 품격은 사회 구성원 전체가 만들어가는 향기이다. 품격 있는 국가란 독립적인 의지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야 하며, 높은 도덕성과 문화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국이 ‘셰익스피어와 인도를 바꾸지 않겠다’고 큰소리쳤던 것은, 정신문화가 높은 국가만이 가질 수 있는 자부심이다.

    一流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치인, 지식인, 기업인, 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들이 一流가 되어야 한다. 특히 사회의 선진화를 주체할 국가 엘리트층이 두텁게 형성되어야 한다. 진정한 국가 엘리트층은 건전한 인간관, 국가관, 역사관, 조국애를 가진 인물로서 공익이나 국익을 최우선으로 삼을 줄 안다.


    이 책은 일본의 ‘명품 국가 만들기’ 프로젝트이다. 서구 사상의 영향으로 정신이 황폐화된 지금의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는 ‘무사도정신’을 복원하고 천재를 육성해야 한다고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무사도정신의 최고 미덕은 ‘패자에 대한 공감’, ‘약자에 대한 애정’, ‘열등한 자에 대한 동정’ 등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일본이 중일전쟁을 자행한 것은 무사도정신이 쇠퇴했기 때문에 발생한 어리석은 일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현대의 갖가지 모순과 고통은 문화가 빈약하고 문화가 부실한 탓이다. 황금만능주의 풍조 속에서 나만 잘살면 된다는 극단적인 이기주의는 기본적으로 후진국적인 현상이다. 진정한 선진국은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인 진선미(眞善美)를 숭상하고,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품격 있고 따뜻한 문화가 넘실거린다. 이 책은 명품 국가를 만들기 위한 국가 시스템, 국가 철학에 대한 재확립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의 ‘선비정신’과 일본의 ‘무사도’를 대비하면서 이 책을 읽는다면, 참으로 시사하는 바가 많다. 이 땅의 정치인을 비롯하여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 특히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어떤 현상을 직시하고 비판하는 안목이 부쩍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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